블로그 통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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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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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19 with colorful fireworks

2018년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2019년 에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포영화리뷰] Wish Up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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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7년 작 Wish Upon 입니다.  이 영화는 마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처럼 소원이 하나 이루어지면 그에 따른 대가로 친한 사람이 하나씩 죽는다는 그런 스토리 입니다. 나름 주제도 신선하고 몰입도가 좋습니다.

간단히 스토리를 보면 학교에서 인기가 없는 여주인공이 소원을 비는 뮤직박스를 선물로 받습니다. 우연히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자 그 박스에 빠져 점점 정신이 망가지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귀신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실제로 나에게 이런 박스가 있고 내 소원이 하나씩 이루어질 때마다 주변의 사람이 죽는다면? 말도 안되지만 그런 상상도 해보게 되네요.

다운로드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반 정도는 줄수 있는 영화 입니다.  IMDB 를 들어가봐도 평균 별은 10개 중 5개 정도이지만 최근 리뷰는 아주 좋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애나벨 : 인형의 주인 (Annabelle : Creati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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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쫀득 쫀득한 영화”

옛 말에 사서 고생이라고, 그놈의 호기심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미국 영화이지만, 데이빗 샌드버그의 스타일은 다른 감독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장편영화로는 지난번 라이트 아웃에 이어 두번째 영화인데, 지난번 보다도 훨씬 발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운드 이펙트도 아주 훌륭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계속 긴장하게 끔 만들어 마치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의 단편영화를 10개 쯤 모아서 본 느낌 입니다. 게다가 실제로 존재하는 애나벨 인형도 등장하고, 데이빗 샌드버그 단편영화 마다 출연하는 여배우 (이름은 잘 몰라요..) 도 나오고 계속 되는 씬들이 영화를 끊지 못하게 만듭니다… 특히 모든 엔딩 크레딧이 끝난 후 마지막 장면의 수녀 씬은 또 다른 데이빗 샌드버그 표 공포영화 를 예고 하기도 합니다.

물론 동양인 관점에서 볼때 우스꽝 스러워 보이는 악마의 모습이라던가, 악마를 없애는 방법들이 좀 어거지 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이정도는 애교로 봐줄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사실 라이트 아웃 은 약간 실망 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 영화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서 다음 번 후속작에 더 기대를 가지게 만드는 그런 영화 였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반 정도는 줄 수 있는 그런 영화이네요… 아주 잘 봤습니다.. 그런데 IMDB 에 가보니 엄청난 혹평도 많네요… 역시 공포영화는 개취 인것 같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데스콜 (Don’t Hang Up)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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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미국에서 올 2월에 개봉했었던 영화 “Don’t Hang Up” 입니다. 국내에서는 데스콜 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로는 호러 쓰릴러 이며 간단한 줄거리는 10대들의 장난 전화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략한 소감은 영화의 소재가 신선하고 프로덕션도 아주 잘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하도 많이 보다보니 정말 재미있다 라고 생각하는 영화는 찾기가 쉽지 않은데, 소재가 신선하다보니 평균점 이상은 줄 수 있는 그런 영화 인것 같습니다.

이런 스릴러 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앤딩도 괜찮고 꽤 추천 드릴만 합니다. 아주 재미있지는 않지만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그런 영화.

스포일을 막기위해 줄거리를 이야기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3개는 줄 만 합니다.

[공포영화리뷰] 돈슬립 (Dead Awak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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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작 한국제목 “돈슬립” 원제 “Dead Awake” 입니다. 이 영화는 기존에 많이 나왔던 공포영화와는 달리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가위 눌리는 현상 을 소재로 한 이야기 입니다.  일단 소재부터 참신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하지만 서양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입니다.

서양에서는 가위눌리는 현상을 Sleep Paralysis 라고 해서 수면마비 현상이라고 보는데, 실제로 미국에서만 가위 눌리는 현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연간 3백만 건 이상 보고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사람들만 가위를 눌리는게 아니라는점이 놀랍습니다.

단지 가위를 눌려서 사람이 죽을 수 있다던가 하는 약간의 과장이 심하다는 점 (물론 좀 과장을 해야 영화로 만들 수 있겠지만…), 출연 배우들의 연기가 쪼~금 어설프다는 점, 몇가지가 거슬리긴 하지만 엄청 허접한 공포영화가 많은 이 때 오랜만에 참신한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IMDb 의 리뷰만 봐도 Sleep Paralysis 가 죽음으로 몰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현실성이 떨어진다 라고 리뷰를 남긴 사람도 있네요…)  아무래도 미국 영화이다보니 접근방식이 좀 다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가위 눌리는 현상을 조금이라도 연구 하고 조금 동양적으로 다가가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한국사람들의 가위눌리는 스토리들이 진짜 무서운게 많다고 보기에….

결론적으로 이 영화 역시 많은 호불호가 갈릴 영화 입니다만, 전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는 주겠습니다. 영화의 완성도 보단 소재가 특이해서 주는 점수 입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Ghosts of Darknes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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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7년 작 “Ghosts of Darkness” 입니다. 한국어로 하면 어둠속의 영혼들? 뭐 이정도가 되겠네요. 영화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드리면 이 영화는 영국의 저예산 공포영화 입니다. 미국 쪽의 공포 영화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그동안 많이 봐왔던 주제 이고 공포 코드도 매우 흡사 합니다. 2명의 전문가를 귀신이 많이 나와서 문제가 있는 집으로 불러들여 3일만 버티면 돈을 준다.. 뭐 그런 스토리인데요… 저는 그동안 많이 봐왔던 주제 입니다. 사실살 이런 주제의 영화는 많은 투자가 이루어 지지 않으면 귀신 이펙트 라든가 전반적인 영화의 질이 아무래도 좀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저예산 영화라서 그런지 솔직히 전반적인 배우들의 연기력도 좀 떨어지는것 같고, 촬영 기법이라든가 화질이 뭔가 저렴합니다. 저예산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 한편으로 영국 영화의 수준을 논하긴 어렵지만 이 영화로 인해 영국 영화에 대한 실망감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편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1개 주겠습니다. IMDB 를 보면 10점 만점에 4.6점을 받았는데 좀 과한 점수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예고편 입니다.

영화 뒷 이야기

  1. 영화 제작진 과 오디오 기사들은 이 영화 촬영 기간 내내 이상한 소리를 들어다고 함.
  2. 이 영화는 스코트랜드의 아드고 하우스 에서 촬영 되었다.
  3. 이 영화에 나오는 고스트 헌팅 장비들은 실제 파라노말 조사팀으로 부터 제공 받았다고 함.
  4. 이 영화의 제작비는 포스트 프로덕션 포함 총 3만5천 파운드가 들었음.
  5. 영화가 촬영되는 내내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은 이 집에 머물렀다고 함.
  6. 모든 영화는 3주 만에 촬영을 끝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