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V/H/S Viral (2014)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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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s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4년 작 “VHS 바이럴” 입니다. 먼저 저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왜 이 영화를 보고 있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여러 스토리가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이리 튀고 저리 튀고 해서 도대체 뭘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제도 잘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갑자기 마술사 이야기는 왜 나오는것이며, 시공을 왔다갔다 하다가 괴물은 왜 나오는것이며, 1시간 반 동안 보먄서도 줄거리도 모르겠고…. (사실 스토리에 대해선 스포일을 잘 않하지만, 이 영화는 굳이 볼 필요가 없기에 그냥 밝힙니다. 죄송합니다.)

결론은 이 영화 모르겠습니다. 뭐가 무서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스킵 하시길 권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0.5개 주겠습니다. IMDb 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4.2점 입니다만 이것 역시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예고편 입니다.

 

** 참고로 IMDb의 관객 리뷰를 보면 역시 대부분이 별 1개네요… “unwatchable” 이라는 단어가 인상적입니다.” 역시… 보는 눈들은 다르지 않아요… 근데 어떻게 4.2 점이 나왔지? 초반에 관계자들이 좋은 리뷰를 적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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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리뷰 – V/H/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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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봉 한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 보게 된 V/H/S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Vhs-film-poster

솔직히 이영화를 보고 난 후 개인 적으로 든 생각은 이 영화의 장르가 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게 살인에 관한 잔인한 영화로 봐야 하는건지, 귀신관련 영화로 봐야 하는건지 도대체 모르겠고, 영화 시작 부터 너무 난잡해서 집중 조차 잘 되지 않았다.

나쁜짓을 저지르고 다니는 젊은 이들이 비디오 6개를 보는 내용인데, 사람을 먹는 박쥐여자도 이상하고, 도대체 뭘 주장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별로 무섭지도 않고 그냥 잔인하다 보니 인상 만 찌뿌려지는 영화인거 같다.

예고편 만으로는 꽤나 흥미로운 영화였는데…그렇지 못해서 참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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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2편도 나왔는데 2편은 과연 어떤지 궁금하긴 하지만 이 영화는 나에겐 별로 매력적이지 못했다.

귀신 관련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비추…

별 5개 중 2개 정도 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