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언프렌디드:다크웹 (2018) Unfriended : Dark Web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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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프로젝트 일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몇 개월 동안 너무 바빠서 영화도 볼 시간이 없었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한편 보았네요… 그 제목은 언프렌디드 : 다크 웹 (Unfriended : Dark Web) 입니다. 몇년전에 나왔던 언프렌디드의 후속편 입니다.

1편인 언프렌디드는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인데요… 그 당시만 해도 스크린에서만 촬영된 첫번째 영화이기 떄문에 신선하기도 했고 소재가 좋아서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건 비슷한 포맷으로 나온 영화다 보니 흥미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공포감도 좀 떨어지구요…

한가지 무서운건 영화 속 상황처럼 누군가 내 컴퓨터에 접속해서 모든 정보를 훔치고 조작해서 사람하나 망칠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 이런 점들은 좀 무섭게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 하는 귀신 관련 스토리가 아니다 보니 이 영화는 별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간잔히 영화의 평점을 주자면 별 5개 중 2개 반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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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언프렌디드 “Unfriended”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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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봉했던 “언프렌디드” 라는 영화 입니다. 이 영화는 일부 지역에서는 “Cybernatural”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기도 했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오랜만에 정말 참신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본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촬영 장면은 영화 내내 한번도 나오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컴퓨터의 채팅 장면만 나옵니다. 캘리포니아 프레스노에서 벌어진 인터넷 악플로 인해 벌어진 자살 사건 후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영화가 끝날때 까지 핵킹에 의해서 사람이 저지르는 범죄인지, 죽은 영혼이 복수하는 건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스카이프로 인한 채팅 창도 버퍼링으로 인해 계속 끊어지는것 처럼 보여서 영상도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는게 또 하나의 재미있는 포인트 입니다. 이게 은근히 사람을 공포스럽게 만들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공포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과 작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그리고 악플이 얼마나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지도 적나라하게 보여주구요…

평점을 주자면 별 다섯개 중 4개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감상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