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c Pro X (로직) 동영상 강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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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로직 공부에 여념이 없는 박홍신 입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다가 유튜브에서 괜찮은 동영상 강의를 하나 찾았습니다. 물론 강의가 한국어가 아닌 영어 라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나름 아주 괜찮은 동영상이여서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저는 7편 까지 들었구요, 30몇 편 까지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뮤직테크헬프 가이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유저구요, 나름 처음 시작 부터 쉽게 사용할 수 있게 잘 설명 해 주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 앞에서 로직이 그라지밴드의 업그레이드 버젼 같다, 아직 미디 시퀀싱 기능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라고 언급했었는데, 이 동영상을 계속 보니 로직의 프레퍼런스 에서 기능을 키면 웬지 프로 작업용 프로그램 으로 변모 하는 듯한 변화도 보여주고, 오디오 녹음 시 여러 테이크를 콤핑 편집 할 수 있는 기능 이라던가 제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기능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서 아주 흥미롭게 이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무식한 얘기이지만 영문으로 적는 Logic Pro X 를 엑스로 읽는 줄 알고 있었는데 이게 10 이라는것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적는 것 조차 좀 창피 하긴 한데요….^^

 

어쨌든 많은 것을 이 동영상과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

동영상에는 직접 코멘트를 적진 않았지만 이 블로그에서나마 저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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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음악 프로젝트 와 로직 (Logic Pro X) 하루 사용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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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만들고 처음으로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트랙을 하나 완성 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고 우리 아들 녀석 초등학교 학예회 때 사용 할 반주 트랙을 만드는 것 입니다. ㅋㅋ

음반 같이 만들어야 할 수준은 아니기에 하루만에 뚝딱 만들었습니다.

Everybody loves Saturday Night 이란 곡인데 드럼 트랙 깔고 베이스 찍고 어쿠스틱 기타는 직접 쳤습니다.

(싸구려 기타 지만 의외로 소리가 나쁘지 않네요… 이게 로직의 위력 일까요?)

어쨌든 완성도는 좀 떨어지지만 아직 로직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하나 하나 공부하며 만든 트랙이니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아직까지 로직을 다 공부 한건 아닙니다…

 

logic

 

지금도 매일 매일 공부 하고 있는데 디지털 퍼포머를 사용했던 사람으로서 너무 어렵습니다.

간단한 하루 사용 소감을 말씀 드리면 그라지 밴드의 업그레이드 버젼 같습니다. 좀 유치 하다고 할까요? 물론 로직의 능력을 절대 과소평가하는 건 아닙니다.

처음 음악 프로그램을 접하는 사람들은 로직이 참 편리한 프로그램 같아 보이지만 다른 프로그램에 익숙했던 사람은 아주 불편 합니다. 전에 Input Quantize 기능에 대해 잠깐 언급했었는데 찾아보니 있긴 있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익숙해 지려면 좀 멀은 듯 보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Pro Tools 프로그램을 하나 구입하지 않을까 싶네요…

로직에 들어있는 기타 앰프 시뮬레이션 같은 기능은 너무 훌륭하지만 미디 시퀀싱 기능이 좀 약한 듯 싶구요, (약하다기 보다 편의성이 좀 떨어진다고 할까?) 어쨌든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좀 더 공부해보고 자세한 리뷰를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