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Wish Up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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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7년 작 Wish Upon 입니다.  이 영화는 마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처럼 소원이 하나 이루어지면 그에 따른 대가로 친한 사람이 하나씩 죽는다는 그런 스토리 입니다. 나름 주제도 신선하고 몰입도가 좋습니다.

간단히 스토리를 보면 학교에서 인기가 없는 여주인공이 소원을 비는 뮤직박스를 선물로 받습니다. 우연히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자 그 박스에 빠져 점점 정신이 망가지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귀신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실제로 나에게 이런 박스가 있고 내 소원이 하나씩 이루어질 때마다 주변의 사람이 죽는다면? 말도 안되지만 그런 상상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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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반 정도는 줄수 있는 영화 입니다.  IMDB 를 들어가봐도 평균 별은 10개 중 5개 정도이지만 최근 리뷰는 아주 좋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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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데스콜 (Don’t Hang Up)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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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미국에서 올 2월에 개봉했었던 영화 “Don’t Hang Up” 입니다. 국내에서는 데스콜 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로는 호러 쓰릴러 이며 간단한 줄거리는 10대들의 장난 전화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략한 소감은 영화의 소재가 신선하고 프로덕션도 아주 잘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하도 많이 보다보니 정말 재미있다 라고 생각하는 영화는 찾기가 쉽지 않은데, 소재가 신선하다보니 평균점 이상은 줄 수 있는 그런 영화 인것 같습니다.

이런 스릴러 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앤딩도 괜찮고 꽤 추천 드릴만 합니다. 아주 재미있지는 않지만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그런 영화.

스포일을 막기위해 줄거리를 이야기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3개는 줄 만 합니다.

[공포영화리뷰] From a House on Willow Stree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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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작 “From a House on Willow Street” 입니다. 제목이 어느 사이트에선 그냥 House on Willow Street 이라고 부르기도 하네요.

이 영화는 그렇게 메이져 영화도 아니니 간단히 스토리를 이야기 하자면 다이아몬드 업자 의 딸을 유괴하는데, 이 딸이 악마에 빙의 되어 유괴한 범인들 대부분이 죽게 된다는 내용인데….  영화 중간에 나오는 사진 씬은 내가 좋아하는 단편 공포영화 감독인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의 Pictured 에서 아이디어를 카피 하기도 했고…

 

마지막에 가서는 이게 에일리언 영화인지 악마에 관한 영화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유치한 장면을 만들기 까지 했다. 전반적인 줄거리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좀 더 현실감 있게 제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다.

예고편

[공포영화리뷰] 포드 POD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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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5년 작 POD 포드 라는 영화 입니다. 보기 전에는 단순한 에일리언 영화 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X 파일 같은 영화 입니다. 솔직히 제 개인적 취향의 영화는 아닙니다. 제 입장에서는 별로 재미있는 영화도 아니지요… 하지만 독특합니다.

전개도 독특하고, 뭔가 지루하면서도 반전이 있고 새롭습니다. 영화에 돈을 많이 투자 한것 같아 보이지도 않은데, B급 치고는 꽤 잘 만든 영화 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언급했다시피 제 취향은 아니라서 이 영화를 권할 수도, 그렇다고 보지 말라고 막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그냥 시간 떄운다 생각하시고 한번 보시길….

참고로 출연진도 정말 적게 나옵니다. 출연료 페이도 거의 안들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그 모든 출연진들이…. 못보신 분들을 위해 스포일 하면 안되겠죠?  별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반 정도 주겠습니다. 꽤 독특하게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만, 제 취향이 아니라서…..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맨인더다크 (Don’t Brea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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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한국 제목으로는 “맨 인더 다크” 원제로는 “Don’t Breath” 입니다. 이 영화를 공포영화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사실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오히려 스릴러물에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미국에선 호러 영화 장르에 들어가니 그냥 공포영화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간단한 줄거리는 도둑들이 참전용사 혼자 살고 있는 집에 도둑질 하러 들어가서 생기는 일 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이 도둑들이 왜 피해자 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집 주인은 단지 자기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런것 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하여튼 이 영화가 꽤 뜬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은 평을 주고 싶지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별로 재미도 없고, 무섭지도 않고…

평점을 주자면 별 5 개 중 2개 주겠습니다.

예고 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The Remain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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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The Remains 라는 영화 입니다. 뭐 색다른 영화 같지만 기본 적인 줄거리는 컨져링 같은 또 하나의 B 급 카피캣 무비 입니다.

특수효과도 어설프고, 몇몇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하지만 은근히 몰입감은 있습니다. 뻔한 스토리에 뻔한 내용이지만 은근히 계속 보게 되네요. 그렇다고 이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다거나 남한테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 단지 다른 B급 공포영화들 보단 좀 나은것 같습니다.

컨져링 같은 영화는 그래도 해피엔딩이지만 이 영화는 해피 엔딩도 아닙니다. 특이 합니다.마지막 장면의 부동산 업자의 모습도 좀 섬뜩하네요.. 궁금하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그래도 평점을 굳이 매기면 별 5개중 2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Bad Building 베드빌딩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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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포영화는 2015년 8월 개봉한 미국영화 “Bad Building” 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면 또 다시 오랜만에 허접한 영화를 본 느낌 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하고 스토리도 허접하고 게다가 그래픽은 마치 만화를 섞어 놓은듯한 아주 유치한 영화입니다. 전혀 공포스럽지도 않고 귀신 장면도 어색하고…

처음 부터 끝까지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 그런 영화입니다.

영화의 기본적인 소재는 작년에 나온 Haunting of cellblock 11 이라는 영화에서 따온거 같은데, 가뜩이나 B 급 영화를 따와서 그것보다도 못한 영화를 만들어 이건 D 급 영화 정도 되는것 같네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

이건 평점 매기기도 어렵습니다.  별 5개 중 반개 정도 줄수 있겠네요..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