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Our Hous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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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8년 작 호러영화 “Our House” 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아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동안 B급 영화를 하도 많이 봐서 인지 그나마 수준높은 연기력에 꽤 무난한 수준의 영화 입니다. 그동안 많은 공포영화를 찾아서 봤지만 허접한 영화가 너무 많아 Production Quality 가 좋은 영화를 찾기 어려웠는데 이 영화는 그나마 웬만한 수준은 갖추고 있습니다. 아역배우들의 연기력도 좋구요, 단지 마지막 악령을 처리 하는 과정이 너무 손쉬워서 좀 아쉽긴 하지만 2편을 예고하는 듯한 엔딩도 괜찮고 그래서 중간 정도 수준은 가는 영화 입니다. 그렇다고 다른분들께 꼭 보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IMDb 사이트의 평균 리뷰도 10점 만점에 5.2 점 정도…. 맨 마지막에 올라와있는 리뷰도 not scary but not bad either ….   어쨌든 전 그리 나쁘지 않게 감상 했습니다.

제 평점은 별 5개 중 넉넉하게 3개 주겠습니다. 이도 이전 영화가 너무 형편 없어서 인듯 하지만…. 그런 덕을 보는 영화도 있어야죠.. ^^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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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트루스 오어 데어 (Truth or Dar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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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블럼하우스 프로덕션 제작 2018년 작 투루스 오어 데어 입니다. 트루스 오어 데어 는 미국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진실 게임 같은 게임 입니다. 트루스를 선택하면 사실을 말해야 하고, 데어 를 선택하면 질문자의 지시를 따라야 하는 그런 게임이죠.

일단 블럼하우스 프로덕션 작품 답게 프로덕션 수준은 높습니다. 스토리도 신선 하구요, 기존에 없던 공포영화 입니다. 단지 좀 억지 스러운 부분이 조금 있는데,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킬링타임 용으로는 딱인 영화 인것 같습니다. 질문을 할때 입꼬리를 올리는 효과는 약간 섬칫해서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이 되네요.

어쨌든 이 영화는 신작이라서 스토리를 스포일 할 수는 없겠지만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잘 만든 무서운 영화는 아니구요, 주제가 신선하다보니 영화 자체도 신선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IMDB 의 평을 보면 10 점 만점에 4.8 점 밖에 받지 못했네요… 게다가 흥행도 나쁘지 않습니다. 350만불 투자해서 전세계적으로 8,500만불 정도 벌어들였으니 남는 장사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흥행에는 성공했지만 평가는 그리 좋게 받지 못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얼추 신선하게 보았기에 제 평점은…. 별 5개 중 2개 반 은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 리뷰] IT (그것)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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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최근 개봉했던 “그것” 원제로 IT 이란 영화 입니다. 결론 부터 얘기하자면 제 스타일의 공포영화는 아닙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귀신 영화 입니다만, 이 영화는  뭔가 색다릅니다. 주제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참신함이 돋보이지만, 2편을 암시하는 마지막 장면도 그렇고… 뭔가 제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간단히 영화를 살펴보면  27년 마다 나타나서 아이들을 잡아먹는 그것에 관한 영화 입니다. 모습은 광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공포심으로 힘을 얻는, 괴물이라고도 이야기 하기 어려운 그 무언가 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목이 IT 인것 같습니다.

그 유명한 스티븐 킹의 작품이며, IMDB 에서 10점 만점에 7.7 점이나 받은 작품입니다. 3,500만불 제작비에 상영 첫 주말에만 미국에서 1억2천만불 이란 수익을 얻어 성공한 작품 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큰 감동이 없었던 영화 입니다. 역시 영화는 개인 취향 인것 같습니다.

영화에서의 실수장면 을 살펴보면 약국이 나오는 장면에서 배경은 80년대 인데 그 당시에 없었던 제품들이 눈에 뜨입니다. 약국 내부 CCTV 의 돔 스타일도 당시에는 없었던 형태이구요… 이런 자잘한 실수들이 많이 보입니다.

어쨌든 많은 좋은 리뷰들을 받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은 평점을 주기가 좀 어렵네요.

별 5개 중 2개반 정도 주겠습니다. 그나마 다른 저급한 공포영화보다 프로덕션의 완성도는 뛰어나기 때문에 제 개취 점수로 반 만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The Pyramid 피라미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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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4년 작 The Pyramid 입니다. 이전에도 피라미트 관련 또는 이집트 미이라 관련 비슷한 소재의 영화는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존 영화들은 전설 이나 판타지에 촛점이 맞추어졌다면, 이 피라미드 는 피라미드에 갇힌 공포 를 잘 그린 영화라고 봅니다. 최소한 중반까지는 말이죠…

물론 어설픈 점은 있습니다. 괴물의 CG  도 약간 어설프고 마지막 엔딩까지의 스토리 전개가 조금 이상하게 흐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공간에 갇히는걸 무척 무서워 하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마치 갇힌 것 처럼 계속 답답함이 느껴지는것을 보면 최소한 영화 중후반 까지는 꽤 잘만든 영화 같았습니다.

어쩄든 몇가지 장면을 제외하고는 엔딩 장면의 반전까지 나름 재미있게 보았고, 잘 만든 영화 같습니다.  강추 할 정도의 영화는 아니지만 이런 류의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정도는 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IMDB 의 리뷰는 그다지 좋지 않네요…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V/H/S Viral (2014)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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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s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4년 작 “VHS 바이럴” 입니다. 먼저 저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왜 이 영화를 보고 있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여러 스토리가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이리 튀고 저리 튀고 해서 도대체 뭘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제도 잘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갑자기 마술사 이야기는 왜 나오는것이며, 시공을 왔다갔다 하다가 괴물은 왜 나오는것이며, 1시간 반 동안 보먄서도 줄거리도 모르겠고…. (사실 스토리에 대해선 스포일을 잘 않하지만, 이 영화는 굳이 볼 필요가 없기에 그냥 밝힙니다. 죄송합니다.)

결론은 이 영화 모르겠습니다. 뭐가 무서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스킵 하시길 권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0.5개 주겠습니다. IMDb 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4.2점 입니다만 이것 역시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예고편 입니다.

 

** 참고로 IMDb의 관객 리뷰를 보면 역시 대부분이 별 1개네요… “unwatchable” 이라는 단어가 인상적입니다.” 역시… 보는 눈들은 다르지 않아요… 근데 어떻게 4.2 점이 나왔지? 초반에 관계자들이 좋은 리뷰를 적었나?

[공포영화리뷰] Ratt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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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할 영화는 2016년 작 “Ratter” 래터 라는 영화 입니다. 이 영화는 스토킹에 관한 영화인데요, 휴대폰, 컴퓨터 등을 해킹해서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아이디, 비번등을 맘대로 조작해서 전화메세지를 삭제하고 이메일을 마음대로 조작해서 스토킹을 합니다. 예전 같이 집을 감시하고 이런 차원을 벗어나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수 있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만약 누군가 이런 방법으로 나를 스토킹 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습니다. 일단 영화에 대해서 얘기해보면,  실제 카메라가 아닌 휴대폰 카메라, 컴퓨터 화상 카메라에 찍힌 모습으로 모든 영화를 촬영, 편집했습니다. 아이디어는 굉장히 신선했으나 이 아이디어는 사실 이전에 나왔던 “언프렌디드” 같은 영화와 사실 아이디어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서 조금 지겨운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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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영화가 좀 지루하기도 하고 끝까지 줄거리가 확실치 않으니 영화 자체가 재미있다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의 영화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공포영화 매니아들을 제외하고는 많은 분들이 재미 없어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2점 정도 줄 수 있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데빌 Dev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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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0년 작 “데빌” 입니다. 이 영화는 The Night Chronicles: Devil 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M. Night Shyamalan의 원작으로도 유명합니다.

데빌 은 필라델피아의 한 고층 빌딩에서 한 사람이 투신 자살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엘레베이터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에 관한 이야기 인데, 기존 악마 를 소재로 한 영화와는 다르게, 스토리며 전개방식이 굉장히 새롭습니다. 한 가지 2010년 작이다보니 핸드폰의 발달이 그리 크게 이루어지지 않은 시기여서 지금 보면 몇 가지 장면들이 좀 어색해 보이긴 하지만 이건 시간이 아무래도 많이 흘렀기 때문이지 영화가 문제가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류의 영화를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스토리도 신선하고,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줄 수 있겠습니다. 조금 많다 싶은 생각은 들지만… 2개 반은 너무 적은것 같아서….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