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Ghosts of Darknes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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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7년 작 “Ghosts of Darkness” 입니다. 한국어로 하면 어둠속의 영혼들? 뭐 이정도가 되겠네요. 영화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드리면 이 영화는 영국의 저예산 공포영화 입니다. 미국 쪽의 공포 영화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그동안 많이 봐왔던 주제 이고 공포 코드도 매우 흡사 합니다. 2명의 전문가를 귀신이 많이 나와서 문제가 있는 집으로 불러들여 3일만 버티면 돈을 준다.. 뭐 그런 스토리인데요… 저는 그동안 많이 봐왔던 주제 입니다. 사실살 이런 주제의 영화는 많은 투자가 이루어 지지 않으면 귀신 이펙트 라든가 전반적인 영화의 질이 아무래도 좀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저예산 영화라서 그런지 솔직히 전반적인 배우들의 연기력도 좀 떨어지는것 같고, 촬영 기법이라든가 화질이 뭔가 저렴합니다. 저예산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 한편으로 영국 영화의 수준을 논하긴 어렵지만 이 영화로 인해 영국 영화에 대한 실망감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편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1개 주겠습니다. IMDB 를 보면 10점 만점에 4.6점을 받았는데 좀 과한 점수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예고편 입니다.

영화 뒷 이야기

  1. 영화 제작진 과 오디오 기사들은 이 영화 촬영 기간 내내 이상한 소리를 들어다고 함.
  2. 이 영화는 스코트랜드의 아드고 하우스 에서 촬영 되었다.
  3. 이 영화에 나오는 고스트 헌팅 장비들은 실제 파라노말 조사팀으로 부터 제공 받았다고 함.
  4. 이 영화의 제작비는 포스트 프로덕션 포함 총 3만5천 파운드가 들었음.
  5. 영화가 촬영되는 내내 모든 배우들과 제작진은 이 집에 머물렀다고 함.
  6. 모든 영화는 3주 만에 촬영을 끝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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