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oneer, DJ부분 5억5천1백만 달러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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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어 의 디제이 장비 디비젼이 결국 개인투자회사인 KKR 로 넘어갔다. 가격은 590억엔, 미화로 5억5천1백만 달러 이다. 파이오니어는 15% 정도의 지분은 그대로 유지하며 그에 동등한 투포권도 가지기로 하였다.
이번 딜은 모회사인 파이오니어 사가 디제이 장비 보다는 자동차 오디오에 집중하기 위해 이런 결정을 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 파이오니어 의 회장이자 CEO 인 코타니 씨는 파이오니어는 자동차 오디오 비지니스에 중점적으로 집중하고 디제이 장비 비지니스는 좀더 세계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하고 글로벌 화 시킬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를 찾아왔는데 이번 기회에 그것을 이룰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딜은 알렌 앤 히스 가 작년 일렉트라 파트너스 에게 7천만 불에 넘어간 것 과, 데논이 가정용 오디오 부분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 인뮤직에 디제이 디비젼을 넘긴것과 도 매우 흡사하여 성공적인 합병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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