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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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19 with colorful fireworks

2018년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2019년 에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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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리뷰] 살인소설 2 : 다시 시작된 저주 원제 Sinister 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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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살인소설 2 : 다시 시작된 저주, 원제로는 Sinister 2 입니다. 시니스터 1을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 때문에 아주 당연하게 2편도 보게되었는데, 결론 부터 말하자면 잘 모르겠다 입니다.

사실 1편을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2편은 뭔가 재미가 없는것은 아닌데, 그렇다고 아주 재미가 있지도 않은 뭔가 개운치 않은 영화 입니다. 어떤 장면은 좀 억지스러운 장면도 있었고, 또 어떤 장면은 좀 깜짝 놀란 장면도 있고…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은 되지만 뭔가 아쉬운… 하여튼 그런 영화 입니다. 게다가 한국 제목은 왜 살인소설 인지도 모르겠고…

이 영화의 줄거리에 대해선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시는것도 여러분의 자유 입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영화를 보고 났는데도 영화의 엔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요즘은 이런 유명 영화 시리즈 보다는 오히려 좀 마이너 한 영화들이 더 잘만들고 더 무서운것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만점에 딱 중간이 2개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The Other side of the doo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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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작 The Other side of the door 입니다.  미국 영화이지만 인도가 배경인 독특한 영화입니다.  죽은 아들을 너무 그리워해서 영혼을 다시 불러들였다가 더 큰 문제가 발생하는 그런 주제인데, 사실 이런 주제의 영화는 이전에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인도가 배경이라는거, 그래서 뭔가 실제로 그럴것 같다라는 신선한 느낌이 있습니다.

소재도 좀 독특하고 나쁘진 않았지만, 문제는 또 그만큼 별로 무섭지가 않다는거… 보는 내내 미국 공포영화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놀래키는 코드도 이젠 뻔하고…

공포영화를 아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무방할 듯 하지만 일반적인 영화 팬이시라면 별로 좋아하시지 않을 것 샅습니다.

그리고 어느 나라의 공포영화나 다 그렇지만 꼭 하지 말란 짓을 꼭 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답답함이 존재하므로, 이 영화를 보고 안보고는 알아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언스포큰 The Unspoke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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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원제 “The Unspoken” 언스포큰 이라는 영화 입니다.  1997년 한 집에서 온 가족이 사라지고 신부가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 하고 이후 그 집에서 일하던 엄마의 딸이 주인공이 되어 벌어지는 스토리 입니다.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진행이 쫄깃 하기도 하고 막판에는 반전도 있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닙니다만, 사실 큰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괜찮아서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는 반전이 좀 쎄서 결론을 얘기하면 너무 큰 스포가 될것 같아서 줄거리 부분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귀신 만 나오는 그런 영화가 아니라서 좀 신선했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 개 중 3개 정도는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감동적이거나 진~짜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냥 시간 때우고 즐기기엔 딱 좋은 영화인것도 같습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런 영화…

한가지 어떤 사이트에선 2015년 작이라고 나오고 또 어떤 사이트에선 2016년 작이라고 나와서 명확한 출시 년도를 잘 모르겠네요…

예고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