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The Other side of the doo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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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작 The Other side of the door 입니다.  미국 영화이지만 인도가 배경인 독특한 영화입니다.  죽은 아들을 너무 그리워해서 영혼을 다시 불러들였다가 더 큰 문제가 발생하는 그런 주제인데, 사실 이런 주제의 영화는 이전에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인도가 배경이라는거, 그래서 뭔가 실제로 그럴것 같다라는 신선한 느낌이 있습니다.

소재도 좀 독특하고 나쁘진 않았지만, 문제는 또 그만큼 별로 무섭지가 않다는거… 보는 내내 미국 공포영화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놀래키는 코드도 이젠 뻔하고…

공포영화를 아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무방할 듯 하지만 일반적인 영화 팬이시라면 별로 좋아하시지 않을 것 샅습니다.

그리고 어느 나라의 공포영화나 다 그렇지만 꼭 하지 말란 짓을 꼭 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답답함이 존재하므로, 이 영화를 보고 안보고는 알아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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