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Haunt (2013)

haunt-2013-movie-poster

오늘 리뷰할 영화는 개봉한 지는 좀 되었지만 최근에 보게 된 영화 “Haunt” 입니다. 제목대로 어떤 가정집에 한 가족이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기종 이런 류의 영화들이 다 그러하듯 오래전에 의사 가족들이 살았었지만 가족들이 모두 죽고 엄마만 살아나면서 이집을 떠나고 그 일들이 저주를 받아 생겨난 일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그런집에 이사를 오고 창고에서 이상한 기계를 발견하면서 부터 생기는 일입니다. 뭐 전반적이 스토리는 기존의 헌티드 하우스 영화들과 굉장히 흡사합니다만, 한가지 독특한 점은 주인공 이 죽는다는 것 입니다. 원래 대부분 영화들이 주인공은 살고 귀신을 물리친다는 내용이 많은데.. (전 오히려 이런 내용들 떄문에 별로 무섭지가 않았는데) 이 영화는 결론은 좀 다릅니다. 이렇게 끝은 맺으니 왠지 실화 같은 느낌이 더 강해서 계속 보면서 뻔하다 싶지만 왠지 무서워지는 그런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재미있게 본것은 아니지만 다른 공포영화에서 느끼는 실망감은 좀 덜하네요… 그리고 EVP 기계를 이용하여 귀신을 불러온다는 내용도 설득력이 있구요…

뭐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는 분명 아니지만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반 딱 평균은 줄수 있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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