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그레이스 : 빙의 Grace : The Possession (2014)

Grace

오늘 리뷰랗 영화는 그레이스 : 빙의 원제로는 Grace : The possession 입니다. 줄거리는 대부분의 악령이 깃드는 빙의 영화나 별다를게 없는데 촬영기법이 아주 신선합니다. 영화가 시작할때 악령이 주인공의 머릿속으로 빙의하는 시점 부터 모든 촬영이 1인칭 시점으로 바뀝니다.

이 점은 아주 독특해서 감독의 아이디어를 높이 삽니다만, 그 외의 줄거리 내용은 별로 특이한건 없습니다.. 기존의 미국 공포영화들이 하는대로 중간 중간에 계속 깜짝 놀라는 장면 넣어주고… 긴장감 주고…

하지만 전반적인 수준을 따지자면 공포영화 중에서도 워낙 쓰레기 같은 영화가 많아서 그런 영화들과 비교해도 그보다는 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개봉은 2014년에 했지만 국내에서는 개봉을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어서 줄거리에 대한 스포는 하지 않겠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딱 반인 2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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