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리뷰] The Boy 더 보이 (2016)

boy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상영된 The Boy 입니다. 사실 예고편만 보고 귀신 영화 로 생각하고 꽤 기대하고 본 영화 입니다.

하지만 반전이 있는 영화 입니다. 어차피 상영도 끝났으니 줄거리를 좀 얘기하자면… 노부부가 인형을 보모에게 맡기고 자살 하는 씬이 좀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마지막 반전에서 모든게 설명이 됩니다.

하여튼 대부분의 미국 공포영화에서 그렇듯이 모든 상황 종료 후에 경찰이 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게 본것 같네요. 하여튼 의외의 영화인것만은 분명 합니다.

극장에서 보지 않으셨던 분들은 다른 방법으로 보셔도 후회가 없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단순한 귀신 영화보다 이런류의 반전 영화가 더 평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4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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