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리뷰 – 러블리 몰리 (Lovely Molly) 2011

오늘은 2011년에 개봉했던 러블리 몰리 라는 영화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한다.

일단 한마디로 이 영화를 표현하자면 이상한 영화 다. 보고 나서도 이해가 잘 가질 않고, 이 영화가 귀신 영화인지, 아니면 마약 중독에 관한 영화인지.. 자세히 집중 하지 않으면 잘 이해가 가질 않는다.

주인공 몰리가 약혼자 와 함께 어릴적 살던 집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상한 현상을 겪고, 너무 고통스러워 마약을 하게 되고 점점 더 이상해 진다는 내용인데… 영화가 무섭다기 보다는 왠지 찝찝한 느낌? 또는 역겨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영화를 평하자면 재미있고, 재미없고를 떠나 평점을 메기기가 참 어려운 영화인거 같다.

평점도 이 영화는 그냥 안매기고 포기하기로 하겠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혹시라도 다른 분들이 이 영화를 본 소감이 다르다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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