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리뷰 – 마녀 (2014)

오랜만에 한국 공포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일반 적으로는 항상 실망만 주로 해서 한국 공포 영화는 잘 보지 않는 편인데, 유명배우도 나오지 않고, 나름 신선하기도 하여 궁금증에 보게 되었다.

결론 적으로 얘기하면 일반적인 귀신이 소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섬찟한 느낌을 줄수 있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보는 내내 이거 뭐지 하는 심정으로 계속 보게 되는데 막판에는 약간의 반전도 있고, 큰 기대 없이 본 영화가 많은 기대를 안고 본 영화 보다 훨씬 많이 만족감을 준거 같다.

마녀

게다가 배우들의 연기력 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고 (물론 모든 배우가 그런건 아니지만..) 귀신 주제가 아닌 살인을 주제로 한 영화치곤 다른 잔혹한 영화들과의 차별성도 확실히 느껴지는것 같다.

포탈 사이트에 나오는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면 그렇게 좋은 평을 얻는것 같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참 만족스러운 영화 였던것 같다.

평점을 하자면 별 5개 중 3개반은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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