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팁에 대해 페이스북에 항의글을 남겼던 웨이트레스 실직

미국 오하이오의 한식당에 근무하는 웨이트레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님이 남긴 적은 팁에 대해 불만섞인 글을 남겼다가 직장을 잃게 되었다.

waitress-fired

웨이트레스 인 크리스틴 켈리 는 이 사건에 대해 로컬 방송국 과 인터뷰 하였는데 그녀는 여러 명의 손님들이 식당을 방문하여 $50 불 이상 되는 음식을 시켜먹고는 $6도 채 안되는 팁을 놓고 간것에 불만을 품고 그녀의 페이스 북에 “레스토랑에 와서 $50 이상의 음식을 먹을 정도면 팁도 그에 걸맞게 지불하여야 한다”며 불만 섞인 글을 남겼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이 글에서 이름도 남기지 않았고 누구인지 명확하게 남기지도 않았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그녀는 다음 월요일에 결국 해고되고 말았다.

이유는 불행하게도 그 당시 방문했던 손님 중 하나가 이글을 보게 되었고 식당의 매니져에게 그녀의 포스팅을 인쇄해 와서 알리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는데 켈리는 손님 중 한명이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 라는것을 깜박 했던 것 같다.

당시 방문했던 손님들은 매우 뷸쾌해 했으며, The Texas Roadhouse 식당은 켈리가 페이스 북 포스팅에 그 손님들을 경멸하는 듯한 문구를 사용하여 해고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하였다.

– 국내에서도 많은 연예인들, 스포츠 스타들이 페이스 북에서 말을 잘못하는 바람에 많은 고초를 겪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 도 예외가 아닌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이던 트위터던 모두 말 조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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