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nB 손님이 뉴욕의 펜트 하우스를 난장판으로 만들다.

레이첼 바시니는 지난 달 아주 끔찍한 경험을 했다.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있는 자신의 펜트하우스를 가족과 함께 여행 중이라는 어떤 남자에게 렌트 했는데, 이후 돌아온 것은 미친 파티장으로 사용된 완전히 쓰레기 장으로 변한 자신의 집이었다. 사용하고 난 콘돔들, 술병, 쓰레기들 등 역겨운 것들이 침실, 화장실, 가구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인스타그램 에서 자신의 집에서 난잡한 파티가 벌어진 적나라한 사진들을 목격하게 되었다.

 

Airbnb NY Condo 03

 

그런데 문제는 이후  에어비앤비 의 혼돈스러운 대처 였다.  처음 계약할 당시만 해도 최고 100만불 까지 피해보상이 이루어지는 호스트 개런티 로 모든 것이 보상 된다고 들었는데, 에어비앤비 고객센터에서는 이러한 피해는 보상을 받지 못하므로 피해보상을 정식 요청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사건이 비지니스 인사이더에 알려지면서 에어비앤비는 결국 보상을 해주기로 약속은 했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에어비앤비 비지니스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지 모른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출처 – 비지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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