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라쿠텐 이 9억 달러 주고 매입한 Viber 는 실수 일까?

viber

 

금일 일본의 e-commerce 기업인 라쿠텐이 이스라엘의 Viber 를 9억달러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라쿠텐의 CEO 인 히로시 미키타니 는 이 메세지 앱이 온라인 스토어에서 고객들이 구입에 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기가 옴 의 옴 말릭은 이것이 굉장한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트윗을 날렸다.

Om Malik

“How is Rakuten going to turn people who use Viber to cheap out on calls/SMS to spend big dollars on e-commerce, especially in emerging mkts”

그러면 이 앱은 무엇일까? 이 앱은 한국에서도 안철수 씨가 보안을 위해서 사용한다고 밝혀 유명해 지기도 했는데, 이 앱은 기본적으로 네트웍 상에서 무료로 전화통화하고 메세지를 보내는 앱이다.

그래서 전 세계 2억명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말릭은 라쿠텐이 이 회사를 매입한 것이 바보 같은 짓이라고 이야기 했는데 그 이유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 앱을 가지고 사진도 보내고 메세지도 보내고 그렇게 사용하는 이유는 이 앱이 무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돈이 연관이 된다면 누구도 이 앱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최근 여러 스타트업 회사들을 매입하고, 얼마 전 에는 비키 라는 한인이 창업한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이트를 매입하여 언론에 오르내린 라쿠텐 의 행보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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