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dog on a stick 파산신청, 소니 VAIO PC 부분 매각

HotDogStick-2

 

1946년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에서 창업한 핫도그 체인점인 Hotdog ona stick 이 결국 파산 신청 하였다.

캘리포니아 지역 쇼핑몰에는 거의 들어가 있고, 종업원들의 재미 있는 유니폼으로 유명한 이 체인점은 콘도그 와 신선한 레모네이드로 아주 유명한데, 미국의 불경기를 결국 견디지 못하고 파산 신청하게 되었다. 담당자에 의하면 2000년대 초 쇼핑몰이 아주 잘 될 때 비싼 리스 계약을 입주 했는데 요즘 쇼핑몰에 불어 닥친 불경기로 고객들의 방문이 줄어들어 많은 지점에 안 좋은 영양을 미쳤다고 한다.

 

뭐 파산 신청을 한다고 당장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일부 종업원들에 의해서 가게는 계속 유지된다고는 하지만, 50년이 넘은 역사 전통이 있는 매장들이 점차 사라지는 것은 참 안타깝다.

현재 본사는 Calsbad,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420만개의 소세지를 소비하고 있고, 이보다 많은 레몬을 이들의 오리지날 레모네이드를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sony

 

소니가 결국 자사의 PC 브랜드인 바이오를 포기하고 매각하였다. 지난 6일 소니는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PC 사업부를 일본 산업 파트너스에게 매각한다고 발표하였다.

PC 계열 노트북 중에선 그나마 가장 디자인이 뛰어나서 애플 과 맞대결 할 수 있는 노트북이었고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는데,  과연 새로 매입한 회사에서 원래의 퀄리티를 유지해 줄지가 의문이며, 앞으로의 행보가 또한 궁금하다.

소니에서 마저 노트북 PC 부분을 포기 한다는 뜻은 그만큼 노트북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점점 모바일 시장이 커지는 것을 의미 하고, 앞으로는 소니도 이 추세에 맞춰 스마트폰 과 태블릿을 핵심 사업으로 내세울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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