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리뷰 – 제시카스 룸 (Jessica’s room) 2012

요즘은 영화 리뷰를 다른 이야기 하는 것 보다 많이 하는 것 같다. 오늘은 “제시카스 룸” 이라는 공포 영화 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JessicasRoomPoster

이 영화는 2012년 작으로 10살 소녀 제시카가 악마에 빙의 되어 온가족을 살해 하였는데, 그 집을 취재하는 과정 과 그 집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그런데 아무리 요즘 파라노말 현상을 다룬 영화 즉 귀신 관련 영화가 유행이라고 할 지라도 이 영화는 좀 심했다. 영상은 다큐 같이 찍었지만 스토리는 영화 이고 전반부 부터 앤딩 까지 뭘 주장하는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페이크 다큐 를 주장한 영화인지 아니면 일반 공포 영화인지 도대체 주제를 모르겠다.

게다가 출연 배우의 연기는 마치 연기 학과 학생들을 데려다 찍은 듯한 허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영상미, 그래픽, 연기, 연출 등 모든 면에서 자연스러운게 없다.

 

한마디로 별 1개 아니 반개도 주기 아까운 그런 영화이다.

만약 0개를 줄 수 있다면 0개를 주겠다..

단언컨데 이 영화는 내가 본 영화 중 최악의 공포 영화이다.

1시간 20분 동안 내가 이영화를 본걸 엄청 후회했다.

이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관심 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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