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CES 에서 본 가장 슬픈 것 – 신문

ces

 

지난 주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를 세 가지로 축약을 시킨다면 그 세가지는

1. 전기, 전자

2. 혁신

3. 그리고 미래 일 것 입니다.

그러나 이 세가지 와는 전혀 상관 없는, 쉽게 찾기 힘든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바로 Tyloon (중국의 지역 신문사) 입니다. 맞습니다. 누군가 CES 에서 신문을 홍보 하고 있습니다.

마치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 에 말을 전시하는 듯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Tyloon 은 북쪽 홀 끝자락에 위치 하였으며, Chinese Biz News 라는 신문을 쌓아놓고 전시하였습니다.

 

china newspapers

 

사진에서 보듯이 이 부스는 굉장히 한산 했고, 제가 두 번 정도 이 부스를 지나치면서 누군가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본적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아직도 신문이라는 매체가 굉장히 파워 있는 대중 미디어 매체 입니다. 중국은 13억이 넘는 인구 에 매일 9천만 명 이상의 신문 구독자가 있을 정도 입니다. 이는 미국 보다 많은 숫자이며, 중국에서는 아직까지 신문이 장사가 되는 비지니스 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Tyloon 은 온라인 신문도 출판한다고 합니다.

과연 내년에도 신문 부스가 참가 할지 주목해 봅시다.

 

출처 –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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