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 외출 시 집안을 지켜주는 Simplicam

Simplicam

 

와이파이 카메라는 가정에서 유용한 도구 이긴 하지만 꼭 필요할 때만 보게 되는 물건 이기도 하다. 당신의 가정을 체크 한다는 것은 앱을 열어서, 로그인 하고, 그리고 수동으로 거실을 스캔 해야만 한다. ArcSoft 는 쉬운 방법이 있다고 얘기한다. 바로 얼굴 인식이다. 동작, 음성,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 와 심플리캠 와이파이 카메라 를 설치 하면, 가족들이 귀가할 때 또는 누군가가 침입 할 때 이 시스템은 자동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또한 이 제품은 쌍방향 대화, 자동 알람 경보 시스템 기능이 장착 되어 있고, 어떤 컴퓨터, 아이폰, 안드로이드기기 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그리고 옵션인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입하면 녹화, 공유, 저장 까지 가능하다.

이 심플리캠의 가격은 $150 이고 다음달에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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