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u (로쿠) 가 직접 TV 를 만든다?

0

ku-xlarge

 

만약 당신이 Roku 는 좋아하지만 당신의 스마트 TV 는 싫어 한다면? 당신이 바라던 것이 곧 이루어질 것 같다.

Roku 가 그들의 기술을 직접 TV 셋 안에 넣어 생산하며 올해 가을 쯤 그 제품이 출시 될 예정이다. 이 TV 는 중국 회사인 TCL 과 Hisense (하이센스) 가 제조할 예정이며, 그리고 안에 들어갈 스마트 TV 기술은 Roku 플레이어로 장착될 것이다.

대부분 스마트 TV 의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불편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 그 동안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는데 Roku 플레이어가 TV 안에 설치 됨으로써 그들의 간단하고 편리한 사용법 과 함께 올인원 시스템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편해 질 것으로 본다.

현재 Roku는 정확한 스펙에 대해선 많은 정보를 주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32인치 부터 55인치 까지 6가지 모델이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하며 가격은 아직 공개 되지 않았다.

Roku 는 다른 경쟁사 들과 비교해도 가격만큼은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고, 이것 과 상관 없이 우리는 빨리 제품이 출시 되길 기대한다.

 

출처 – Gizmodo

 

HP : 국내에서는 Hulu 라던가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Roku 가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는데 미국에서는 굉장히 대중적인 제품이며, 스마트 TV 가 나오기 전부터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제품이 중국 회사들과 합작하여 출시 된다면 삼성 이나 LG 가 미국 내에서 가지고 있던 인지도 및 점유율도 중국 회사들 한테 조만간 밀릴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측 한다.

광고

Levono (레보노) 비지니스맨을 위한 ThinkPad 8 태블릿 CES 2014 에서 선보이다.

0

lenovo-thinkpad-8-1

 

만약 당신이 생산성 과 휴대성을 포기하지 않는 태블릿이 필요하다면, 이번에 레보노가 발표한 ThinkPad 8 이 바로 그 제품이 될 것이다. 이 제품은 일 중독자들, 학생들, 외근이 잦은 직장인들 을 위해 윈도우 8.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를 장착하고 외부 모니터, TV, 키보드 등을 연결 할 수 있는 유용한 포트들을 갖추었다.

이 8.3인치 씽크패드 8은 1,920 X 1,200 해상도 와 인텔의 베이트레일 쿼드코어 CPU, 2 GB Ram 이 장착되어 있고, 128 기가 까지의 선택 가능한 내장 저장장치, 그리고 MicroSD 슬럿 까지 포함되어 있다.

 

 

lenovo-thinkpad-8-2

 

1 파운드도 안되는 무게, 구글의 넥서스 와 맞먹는 두께 (0.34 인치) 그리고 10메가 픽셀의 후방 카메라 (후레쉬 포함)  그리고 2 메가 픽셀의 전면 카메라 등 태블릿이 지녀야 할 모든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휴대성을 위해 4G LTE/3G 버젼 과 와이파이 모델이 있고, 돌비 홈시어터 기능이 행상된 스테레오 스피커 까지 장착되어 있다.

레보노의 첫 번째 8인치 비지니스 태블릿은  $449 부터 시작되고, 1월 말 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이번 CES 2014 에서 만날 수 있다.

 

Quick Specifications

  • 디스플레이 : 8.3 in
  • OS : Microsoft Windows 8.1
  • Processor : Intel 2.4 GHz
  • 사이즈 :  (WxDxH) 0.34 in
  • 무게 : 14.7 oz

 

출처 – Cnet

CES 에 불어 닥친 재앙–전국적으로 수 천대의 비행이 취소

0

ces-booth-babes-2

 

매년 초 라스베가스 에서 열리는 CES 는 전 세계에서 제일 큰 전자제품 박람회이다. 그런데 올해 초 미 동북부 에서 강타한 눈 폭풍 때문에 수천 대의 비행이 취소되어 현재 심상치 않은 악영향을 받고 있다.

일요일 오후 비지니스 인사이더 팀에 따르면 맥카렌 공항에 토요일에 좀 일찍 도착한 덕에 간신히 도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었고, 게다가 일요일에 도착하기로 한 동료들은 비행기가 취소되어 주중에나 도착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게다가 만달레이 베이에서 월요일 밤 거대한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준비 중인 삼성 또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CES 는 수천 명의 테크 또는 비지니스 기자들이 취재를 위해 미 동북부에서 오는 거대한 쇼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비행기 취소 때문에 제때 도착을 못하면서 삼성이 준비하고 있는 신제품 발표회도 삼성이 기대하는 만큼의 숫자가 채워지지 못할 것 같다.

 

1월 3일 부터 뉴욕에 불어 닥친 눈폭풍으로 인해 CES 에 오려는 사람들 뿐 아니라 새해 휴가를 이용해 집에 갔던 사람들도 일자리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시카고의 오헤어 공항도 수 백대의 비행기를 취소 시킴으로 현재 United 항공의 홈페이지는 마비 상태 라고 한다.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기자 한 명도 아직 도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시카고를 거치는 비행기를 포기하고 피닉스를 거쳐 돌고 돌아 오려고 준비 중이며, 남아있는 다른 기자들이 일 주일 동안 생생한 생중계로 CES 의 소식을 전달 할 예정이다.

 

출처 – Business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