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인수된 BUMP, 이달 말로 서비스 종료

bump

 

데이터 공유 툴을 만드는 회사인 Bump (범프) 가 구글에 인수된지 3개월 만에 서비스를 중지 하기로 결정 하였다. 오늘 Bump 의 CEO 이자 공동 창업자인 David Lieb 은 Bump 와 Flock 이 1월 31일 자로 서비스를 종료하고, 구글 내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 지나면 구글 플레이 뿐 아니라 애플의 앱스토어 에서 앱은 사라질 것이고, 사용자들이 데이타를 저장할 시간으로 30일이 제공 될 것이라고 한다.

Bump 는 2009년 초, 스마트폰 사용자 들 끼리 연락처나 사진 그리고 그 외 데이터 등을 전화기를 부딪힘 만으로 공유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후 이 기술은 아이폰 과 안드로이드 에서 페이팔 앱과도 연동 되어 서로 돈을 주고 받을 때 도 사용되고, 이후에는 독자적인 지불 앱으로 개발되기도 하였다.

지난해 9월 구글에 인수 된 후에도 구글이 이 서비스에 대해 사실 그 어떤 특정한 약속이 없긴 했지만 인수 후, 이렇게 서비스 중단이 빨리 결정되어 좀 놀랍다.

 

출처 – The Verge

광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