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Maiden (아이언 메이든) 불법다운로더 들 을 위한 공연으로 수 백만 불 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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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헤비메탈 밴드인 아이언 메이든은 최근 불법다운로더들을 상대하는 수익성이 좋은 방법을 발견했다. 그들의 히트곡 “Run to the hills” , “Trooper” 등 을 불법으로 다운 받는 사람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는 대신 아이언 메이든 은 불법 다운로드의 온상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들을 여행하며, 공연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래서 티셔츠 같은 상품들을 판매하고 새로운 팬들을 만드는 등 더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특히 불법 다운로드가 심한 남미의 경우 법적 조치 대신 밴드가 전체 대륙을 집중적으로 투어를 돌고 있는데, 상파울로의 경우 모든 티켓이 매진 되었으며,  2백5십8만 달러 의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게다가 5백만명의 팬들도 추가로 얻었다고 하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싶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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