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Target) , Black Friday 기간 동안 해킹 당해 전 지점의 수백만의 신용카드 정보 위험에 빠지다.

Report  Target

 

연휴 기간 동안 대형유통체인 들은 해커의 표적들이 되고 있다. 그리고 타겟은 요즘 그에 대한 수업료 지불을 톡톡히 하고 있는 중이다.

Krebs 라는 보안 업체에 따르면 미국 내 한 거대 유통체인이 수백만의 신용카드, 데빗카드 의 정보유출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이 복잡한 해킹은 블랙프라이데이를 기점으로

12월 15일 까지 수 주 동안 미국 내 타겟의 거의 모든 지점에서 일어났다고 보고되었다.

Krebs 는 이 유출이 매장 내에서 신용카드를 긁을 때 마그네틱 선을 통해 정보가 유출 된 것으로 보이며, 온라인 구매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래도 이는 타겟 이나 고객들에게는 최악의 시나리오 라고 적고 있다.

 

타겟 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이 유출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10위권 안에 드는 신용카드 발급사의 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고 밝혔고, 모든 지점이 영향이 있다고 장담할 순 없지만 미국 전역의 고객들이 현재 피해 대상임은 확실하다고 한다.

 

출처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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