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obile USA 1,900 일자리 없앤다.

T-Mobile 은 AT&T 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어려움으로 1,900 개의 콜센터 일자리를 없앤다고 한다.

티모바일의 CEO 인 Philipp Humm에 의하면  Allentown, PA,  Fort Lauderdale, FL,  Frisco, TX,  Brownsville, TX,  Lenexa, KS,  Thornton, CO,  그리고 Redmond, OR 에 있는 콜센터를 지금부터 3개월 내에 닫는다고 한다.

먼저 3,300명의 직원이 해고되거나 전출 될것이고, 이후 1,400명이 추가로 고용되어 남아있는 콜센터에서 일하게 될것이다. 티모바일은 콜센터를 닫은 후에도 직원들에게 2개월간 건강보험혜택은 준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감원이 여기서 끝나는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5월에는 또 한번의 감원이 계획되어있는데 이번엔 콜센터 뿐 아니라 본사 직영 매장 과 엔니지어들에게도 해당된다고 한다.

미국의 불경기가 과연 언제나 끝날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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