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boo – 공항여행객들을 위한 USB 영화 렌탈 서비스

MGM 사의 회장 이었던 Richard Cohen  이 CEO 로 있는 Digiboo 가 기존 영화 렌탈 업계에 새로운 방법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스크를 빌리는 대신 고객들의 USB 드라이브에 영화를 대여 하거나 다운 받는 형식이다.

현재는 세군데 공항,  미네아 폴리스, 시애틀, 포틀랜드 부터 시작했는데, 많은 여행객들이 비행기에 타기 전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 동안 시간을 때울 것들을 준비하는것을 많이 잊어버리는데서 아이디어를 착안 했고, 공항에는 많은 충동구매자들이 있다는것에 비지니스 주안점을 두고 있다.

디지부는 700여개의 영화를 보유하고 있고, 고객들은 원하는 영화를 골라 Kiosk 에 자신의 USB 드라이브를 꽂고 신용카드로 결재하면 바로 영화를 볼수 있는 등록절차가 시작되며, 현재 맥 컴퓨터는 호환되지 않고 PC 컴퓨터만 서비스가 가능하고, 영화가 시작되기 전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구입한 영화는 5개의 기기에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렌트된 영화는 1 기기에서만 재생이 가능하다.

비용은 렌트는 $3.99 (48 시간- SD 화질), 구입은 $14.99 이고, 현재 Digiboo 는 PC 만 호환되고, 안드로이드 는 6월 부터 서비스 될 예정이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맥이 호환되지 않는 다는 점이고, 아이패드 와 수 많은 타블렛 PC 의 경쟁속에 얼마나 오랫동안 이 서비스가 살아남을지는 의문이나, 많은 공항내에 좀 더 보급이 된다면, 꽤 괜찮은 비지니스 아이디어 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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